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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학광산에 \'감동의 오카리나 소리\' 울려 퍼지다(짱짱뉴스)
작성자
서의숙
등록일
Sep 27, 2013
조회수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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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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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3.09.16
 

안현초 오카리나 학부모 동아리 <한울림> 공연

안현초등학교(교장 김선혜)는 올해 음악의 향기가 학교 가득 퍼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4월 한국식오카리나 학부모 평생교육 동아리를 개설 하여 현재 23명의 회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국식오카리나 협회 대표이며 한국식오카리나 연주자인 김준모 선생님을 강사로 초빙하여 매주 수요일 「한울림」이라는 이름으로 동아리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학부모들은 한국식오카리나 연주실력 향상에 힘쓸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연계 연주회 활동, 재능기부 등 음악으로 이룰 수 있는 아름다운 꿈을 키워가고 있다.
 
가학광산에 감동의 오카리나 소리 울려 퍼지다짱짱뉴스 사진
(오카니라 소리로 감동을 전하는 안현초 학부모 동아리 한울림의 연주 모습)
가학광산에 감동의 오카리나 소리 울려 퍼지다짱짱뉴스 사진
(오카니라 소리로 감동을 전하는 안현초 학부모 동아리 한울림의 연주 모습)
 
지난 5월에는 MBC라디오 「출발! 주말세상, 차미연입니다」의 이색 동아리 소개 코너에 출연, 여름방학식 기념 ‘찾아가는 한*오 연주회(7.24), 독도리나 출시기념 축하연주회(8.15), 광명 가학광산 동굴 예술의 전당 연주회(9.7) 등 활발한 연주 활동으로 학교와 지역 사회에 한국식오카리나의 향기를 퍼트리며 학생들과 사람들의 마음에 깊고 진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특히 한국식오카리나 연주자 김준모 선생님과 함께한 9월 7일 광명가학광산 동굴 예술의 전당 공연에서 <한울림>은 ‘환상속으로’ 라는 의미의 Nella Fantasia(넬라판타지아)를 연주하였는데 아름다운 소리와 동굴이 만들어내는 자연 음향이 어우러져 동굴을 찾은 300여명의 관객들을 깊고 아름다운 한국식오카리나 울림의 세계로 빠져들게 했다.
 
또한 관객들은 우리 민요 고유의 맛깔스런 표현과 한의 정서, 깊은 울림을 표현하는 한국식오카리나의 음색에 큰 감동을 받으며 기존 이태리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한국적인 소리와 정서를 표현하는데 어울리게 만들어진 한국식오카리나에 큰 관심을 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울림 이경화 회원님은 “평소 음악을 좋아하긴 했지만 아이들 키우고 살림하며 지내느라 음악과 너무 오랜 세월 멀어져 있었다. 그래서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되는 마음이 앞섰는데, 이내 오카리나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그 걱정은 사라지게 됐다. 오카리나를 배우는 그 시간이 무척 즐겁고 스스로 감정을 다스리며 정화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어 행복이 커가고 있다.”며 즐거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신현희 회원님은 “매주 수요일, 함께 배우고 연주하며 즐기다보니 이렇게 많은 관객들 앞에서 재능기부를 할 수 있는 기회도 찾아와 정말 기쁘고 앞으로도 연주를 통해 소외된 이웃과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음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갖고 싶다.”는 포부를 나타냈다.
 
학교에서 시작한 한국식오카리나 학부모 평생교육 활동이 계기가 되어 <한울림>이라는 팀이 만들어지고 학교는 물론 지역사회의 행사에 멋진 연주를 하며 연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는 안현초 한국식오카리나 학부모 동아리 <한울림>! 앞으로도 오카리나 향기를 곳곳에 실어 보내며 행복한 학교와 지역사회 더 나아가 한국식오카리나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일에 향기로운 힘을 보태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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