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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현장학습을 다녀와서.
작성자
제갈 윤
등록일
Oct 13, 2015
조회수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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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도래미 마을을 다녀와서...
강화도 도래미마을 에서는 순무김치 담그기,고구마캐기,염색 을 하였다.
순무김치는 직접 순무를 자르고 양념해서 담갔다. 칼을 써서 무서웠지만 친구들과 함께하니 재미있었다.
고구마는 호미로 밭에 들어가서 직접캤다. 다리도 아프고 신발에 모래도 들어갔지만, 노력만큼 고구마가 나와줘서 다행이였다. 큰 고구마 작은 고구마등 다양한 고구마들이 나와서 뿌듯했다.
염색은 양파 끓인물, 황토, 쪽을 이용해서 고무줄에 묶인 천을 물들였다. 나는 쪽 염색을 하는 팀에 들어갔는데 쪽물이 초록색이여서 신기했다. 물들인 천을 5분정도 동안 말리고 물에씻고 식초물에 담그니 예쁜 손수건이 나왔다.
도래미마을 배경은 정말정말 아름답고 몸과 마음이 힐링되었다. 좀더 있고 싶을 정도? 아니! 오래 머물러도 질리지 않을것 같았다. 논밭하며, 탁 트인 배경 하며 아름다운 산하며 정말 황홀했다.
집으로 온 후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 께서 좋아해하셨다. 손수건은 엄마께 선물로 드리고 순무김치는 가족이 다같이 먹고(나는 담글때 맛본후 이상해서 안먹었다.>.<) 고구마는 쪄서 먹었는데 와~ 정말 맜있다.
친구들과 좋은 추억 만든것같아 기분좋고 다음에 꼭 또한번 가고싶다.그리고 아직 가보지 못한 학년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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