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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싶은 아주 따뜻한 이야기
작성자
김규원
등록일
Jun 26, 2014
조회수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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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중년 부부가 있었습니다. 그 부부의 아내는 시력이 나빴는데요.아내의 시력이 너무 나빠서 눈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국은 눈 수술을 하다가 아내는 눈을 실명하고 말았습니다. 그 후로 남편은 매일같이 아내를 직장까지 출근시켜 주고, 하루 일과가 끝나면 집으로 데려다 주었습니다.그러던  어느날, 남편은 아내를 불러놓고 말하였습니다. 서로의 화사가 너무 멀으니 이제부터 혼자 직장을 다니라고요. 이말을 들은 아내는 너무 섭섭하고, 나누고 싶은 아주 따뜻한 이야기 사진 배신감까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많이 넘어지고,나누고 싶은 아주 따뜻한 이야기 사진 훈련하면서 생활했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어느덧 2년... 버스를 타고 직장을 가는데... 버스기사의 말: 부인은 참 복도 많습니다. 매일 남편이 버스에 함께 앉아 있어 주고, 직장까지 가서 눈에 보이지 않는 격려를 해 주니까요.... 그말을 들은 아내는 눈이 떠져서 남편과 함께 오래오래 살았답니다.나누고 싶은 아주 따뜻한 이야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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